헨리 박


캐나다 토론토 크리스천 칼리지 졸업
국제 구호단체 해비타트 패밀리 서포트팀
전 코리아 헤럴드 통번역 프로젝트매니저
국제회의및 미 상원의원 방한 연설 통역
구글, 삼성 사내 초청 강사
영어 예배 인도자 
(안산 꿈의 교회, 목동 평광교회, 군포 시민의 교회, 성북 우리교회)
영어선교/ 설교 훈련 강사

많은 분들이 가끔 저에게 물어보십니다, 
미국에서 태어난것인지 아니면 어려서 외국으로 이민을 간것인지..
심지어 한국말을 할수 있는지..
그럴때마다 좀 난감하고 뭔가 죄송스럽습니다.

저는 외국에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간것은 30살이 넘어서였고 
영어를 본격적으로 연습한것은 30대 중반이었습니다.

저는 목표와 습관이 있다면 언젠가 도달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영어훈련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젊어서 구호봉사단체에서 몇년간 일한적이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순간의 물질과 음식도 중요하지만 더 근본적인것은

교육과 그 가난과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소망과 믿음을 가지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캐나다에서 늦은 나이에 다시 신학을 공부했고 
영어를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으로 돌아와 영어를 가르치며 영어예배를 인도합니다.

한국에 와서 느끼고 생각하게 된것이 있습니다.
무너진 한국의 공교육을 볼때마다 안타깝고 교육과 신앙이 
가진자는 더욱 가지고 없는자는 그 배움의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것을 자주 목격하고 실감하게 됩니다.

배움과 믿음은 부익부 빈익빈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평등한 교육의 권리가 보장되며 
그리스도가 보여주었던 나눔과 섬김의 가치가 존중되고 인정받는 세상을 
다음세대에게 전하는 것이 우리세대의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영어라는 배움을 빈부의 차이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게 하는 것, 그것이 액티브 쉐도잉 트레이닝의 단기 목표입니다.

나이가 많아서, 기초가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영어를 배우지 못할 이유는 많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영어는 큰 힘이 되고 가난과 절망이라는
늪을 빠져나오는데 도움이 되는 디딤돌이 될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영어는 이 넓은 세상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소망을 
전하는 효과적인 도구가 될수 있음을 믿습니다.
그 과정을 함께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 시작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단어는 내일입니다.
내일은 절대 오지도 않고 볼수도 없는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내일 시작하면 늦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목표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액티브 쉐도잉 트레이닝이 함께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영어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지만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분이 계시면
주저말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10 5830 1917 헨리박